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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일경제] `골프 뷔페`가 따로 없네…24일부터 코엑스서 골프종합전시회 - 2016/03/21

작성자
KOGOLF
작성일
2016-10-28 11:34
조회
6705

[매일경제]`골프 뷔페`가 따로 없네…24일부터 코엑스서 골프종합전시회

2016/03/21 - 조효성 기자

앞으로 이틀 뒤.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은 나흘간 '도심 속 필드'로 변신한다. 바로 '한국 골프전시회의 원조' 2016 한국골프종합전시회(KOGOLF 2016)다.

전시장 입구로 들어가는 순간 도심 속 스트레스는 사라진다. 대신 마치 1번홀 티 박스에 올라가는 듯 설렘만 가득하다.

혼마 골프는 푸짐한 경품을 내걸었다. 시타 후 설문지 하단의 스크래치 부분을 긁어주면 100% 당첨 행운이 기다리고 있다. 4일 내내 진행하며 1등 상품은 '비즐 드라이버'다. 또 24일과 25일은 오후 1~2시, 오후 3~4시, 주말에는 오후 2~3시에 장타 대회를 열고 남녀 장타왕에게 신제품인 '비즐 드라이버'를 증정한다. 원포인트 레슨도 빼놓으면 안 된다. 26일 오후 2~3시에는 프로골퍼 김재은이 나서고 27일 오후 2~3시에는 한국프로골프(KPGA)투어 프로골퍼 문경돈이 나와 주말 골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전망이다.

'박인비의 드라이버'로 잘 알려진 던롭스포츠코리아 부스로 가서 시타를 한 뒤 간단한 설문조사를 하면 즉석 당첨 '럭키 드로우 이벤트'에 참여할 수 있다. 경품으로는 젝시오9 드라이버, 스릭슨 투어 스탠드백, 젝시오 에어로 드라이브 볼 1더즌, 젝시오 골프 모자 등 푸짐한 상품이 걸려있다.

요넥스 부스에서는 실제로 프로골퍼 김효주의 커스텀 샤프트를 제작한 일본 요넥스 엔지니어링이 직접 전시장에 상주하며 참가자들에게 맞는 샤프트를 찾아준다. 주말에는 오후 1~2시 1시간 동안 프로골퍼의 원포인트 레슨이 진행된다. 이와 함께 26일과 27일 오후 2~4시에 진행되는 장타 대회 남녀 우승자 총 4명은 '천재 골퍼' 김효주가 사용하는 '이존 XPG 드라이버'를 손에 쥘 수 있다.

'아이언 명가' 미즈노 부스에서는 신제품 NEW MX-30과 JPX E700, MP시리즈는 물론 여성 아이언 2종류 등 총 6종류의 아이언과 NS PRO, 다이나믹골드, 미즈노 오로치 그라파이트 샤프트 등 샤프트 스펙 10종류를 준비해 방문 고객이 최적의 시타 테스트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.

'코골프 터줏대감' 핑골프 부스는 필수 코스다.


장타자 박성현, 버바 왓슨(미국), '한·미·일 메이저퀸' 전인지가 사용하는 최신형 핑 G 드라이버 등 다양한 신제품을 쳐보고 짜릿한 손맛을 느껴볼 수 있다.

세계 2위 로리 매킬로이(북아일랜드)가 돼 볼 수도 있다. 나이키 부스를 찾으면 루나 컨트롤4 골프화를 착용하고 신제품 드라이버와 하이브리드, 아이언, 웨지 등을 시타해 볼 수 있다. 또 26일과 27일에는 유명 티칭프로골퍼인 이현호와 장재식이 출동해 주말 골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계획이다.

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no=211447&year=20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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